서울·경기 자전거 뉴스와 라이더를 위한 실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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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평택시가 7월 1일부터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견인을 시작합니다
평택시는 2026년 7월 1일부터 지정 주차구역 밖에 세워진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을 견인하는 제도를 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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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보기서울 PM 규칙 중 자전거 이용자가 신경 쓸 부분
공유 킥보드와 PM 단속은 자전거 법 자체는 아니지만, 막힌 자전거길과 횡단부, 혼잡한 공유 공간은 자전거 이동에도 영향을 준다.
- 일부 혼잡 지역에는 킥보드 없는 거리가 있다
- 서울의 PM 견인은 크게 늘었다
- 자전거 이용자에게는 막힌 길과 횡단부가 문제다
서울에서 따릉이 쓰기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짧은 이동에는 꽤 유용하다. 다만 제대로 긴 라이딩을 대신해 주는 도구는 아니다.
- 짧은 이동과 지하철 연계에 좋다
- 정류소, 자전거 수, 이용권은 앱에서 확인
- 패밀리패스로 만 13세 미만도 보호자 감독하에 이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