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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다음 자전거 계획에 넣을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2027-2031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위한 설문을 진행 중입니다

2026년 7월 13일

서울권 라이더가 경기도 도로와 자전거길을 함께 쓴다면, 지금 불편한 연결부와 생활·레저 노선 문제를 의견으로 남길 수 있습니다.

경기도가 2027-2031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위한 설문을 진행 중입니다. 서울 정책은 아니지만, 서울 밖으로 자주 타는 사람에게는 꽤 관련이 있습니다.

무엇을 묻나

경기도는 이번 설문을 다음 5개년 자전거 계획의 기초자료로 쓰겠다고 설명합니다. 생활형 자전거 인프라, 이용 활성화 정책, 관광·레저형 자전거길 발굴이 포함됩니다.

범위는 넓습니다. 그래도 실제로 타는 사람이 아는 끊긴 연결부, 이상한 진출입, 위험한 횡단, 흐름이 갑자기 죽는 구간을 남길 수 있다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실전 메모

이 설문이 특정 구간 개선을 약속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아직 계획 입력 단계입니다. 그래도 실제로 쓰는 길에 반복되는 문제가 있다면, 볼라드를 보며 백 번째로 혼잣말하는 것보다는 낫습니다.

TL;DR

  • 경기도가 2027-2031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위한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 설문은 2026년 7월 6일 시작했고, 목표 응답 수에 도달할 때까지 진행됩니다.
  • 서울 정책은 아니지만, 서울에서 경기도로 넘어가 타는 사람에게는 관련이 있습니다.

계획 단계 소식 중에서 드물게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는 편입니다.

하남, 남양주, 구리, 부천, 시흥, 김포, 고양, 서해안 쪽으로 자주 나간다면 몇 분 정도는 쓸 만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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