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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동행패스가 출시됐지만 따릉이 할인 연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과 임시 교환 부스는 종료됐습니다

2026년 6월 24일

기존 선불·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은 끝났습니다. 서울시가 시작일을 확정하기 전에는 따릉이 할인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과 임시 교환 부스는 종료됐습니다. 새 패스는 출시됐지만 따릉이 할인 시작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환 일정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2026년 9월 1일 출시됐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충전은 8월 31일 종료됐습니다. 선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은 9월 29일 종료됐습니다. 후불 기후동행카드 이용은 9월 30일 종료됐습니다. 지하철역 12곳의 임시 교환·안내 부스는 10월 2일 종료됐습니다.

서울시는 기존 모두의카드 / K-패스 이용자에게 서울 특화 교통 혜택을 자동 적용한다고 설명합니다. 공식 공지는 따릉이 할인 연계를 추후 적용 사항으로 안내하지만 시작일은 확정하지 않습니다.

따릉이 이용자는 어떻게 하면 되나

확정된 대중교통 혜택에 맞춰 새 패스를 이용하세요. 따릉이 혜택이 중요하다면 서울시나 따릉이에서 실제 시작일과 조건을 안내할 때까지 기다리는 편이 낫습니다.

TL;DR

  • 기존 선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29일, 후불카드는 9월 30일 이용이 끝났습니다.
  • 임시 실물카드 교환 부스는 10월 2일 종료됐습니다.
  •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출시됐지만 따릉이 할인 시작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새 패스에서 따릉이 할인을 바로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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