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다음 자전거 계획에 넣을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2027-2031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위한 설문을 진행 중입니다
서초구는 통행을 막는 공유 전기자전거를 모니터링하는 131명 규모 감시단을 운영하며, 지하철역 출입구,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주변, 점자블록, 자전거도로 등을 즉시수거 구역으로 안내했습니다
자전거 이용자에게 중요한 부분은 서초구의 즉시수거 구역에 자전거도로가 명시돼 있다는 점입니다.
서초구는 통행을 막는 공유 전기자전거를 모니터링하는 131명 규모 감시단을 운영하며, 지하철역 출입구,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주변, 점자블록, 자전거도로 등을 즉시수거 구역으로 안내했습니다.
경향신문은 서초구가 공유 전기자전거 즉시수거 구역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신고하는 감시단을 구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나온 즉시수거 구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점자블록 위와 보도 중앙. 지하철역 출입구. 버스정류소 주변 5m 이내. 횡단보도 주변 3m 이내. 자전거도로.
서초구는 해당 구역에 주정차된 전기자전거를 신고 접수 3시간 안에 수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작은 지역 정책이지만 방향은 맞습니다.
자전거도로는 보관 장소가 아닙니다. 지자체가 그걸 수거 규칙에 넣었다면 자전거 이용자에게도 의미가 있습니다.
화려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꽤 실용적입니다.
방치된 공유 전기자전거는 보행자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자전거도로, 횡단부, 짧은 연결로를 막으면 도시 라이딩도 바로 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