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다음 자전거 계획에 넣을 의견을 받고 있습니다
경기도가 2027-2031년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계획을 위한 설문을 진행 중입니다
경기도는 시흥 오이도 인근에 태양광 구조물을 얹은 자전거길을 열었다
오이도 인근에 새 자전거 기반시설이 열렸다. 다만 폭, 노면, 접근 지점, 주말 혼잡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경기도는 시흥 오이도 인근에 태양광 구조물을 얹은 자전거길을 열었다. 서울권 서쪽 라이딩에서 눈에 들어올 수 있는 해안 구간이다.
보도된 구간은 시흥/안산 해안 쪽 오이도 인근의 태양광 자전거길이다.
서울권 라이더에게 중요한 건 이 구간이 오이도, 시흥, 안산 쪽 라이딩과 실제로 이어지고, 불필요한 우회를 만들지 않는지입니다.
개통 소식 자체는 유용하지만, 디테일이 중요하다. 폭, 노면, 접근 지점, 주말 혼잡은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지금은 오이도, 시흥, 안산 쪽을 이미 탄다면 확인해볼 새 해안 구간 정도로 보는 게 맞다.
시흥 오이도 인근에 경기 햇빛 자전거길 1호가 개통됐다.
서쪽 해안 쪽을 이미 탄다면 참고할 만하다. 보도자료만 보고 과하게 볼 일은 아니다.